달빛문학회 제10집 문집이 나왔다. "13일의 꿈"이라는 제목으로 선보인 이번 문집을 달빛문학회 십 년의 기록과 회원들의 아름다운 손길이 오롯하게 담겨있다. 지난 6월에 작가와의 만남을 했던 안도현 시인의 특별 기고-의미를 죽여야 언어가 온다,는 소중한 산문과 십 년 동안 지도하고 있는 김남권 시인의 초대시 자정에 쓰는 시 외2편을 비롯해 비원문학회 초대시로 박명현 최별하 이봄 김지안 시인의 시가 한 편씩 수록되었고 달빛문학회 회원 깅봄서 최바하 최화담 등 23명의 신작시와 회원 소설 이서은의 흩어진 자리가 첫선을 보이고 있디.특집으로 제4회 영월군어린이글쓰기대회 대상 수상작 옥동초등학교 4학년 윤서윤 어린이의 동시 급식실 숟가락 회의를 비롯해 금상 은상 동상 수상작이 저학년부와 고학년부로 나뉘어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