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간 시에 가을호 출간
계간 "시에" 가을호가 나왔다. 이번호에는 신작시 오세영의 포도 외1편, 강상기의 가을 숲 외1편, 문창길의 칠백의총, 흙 속의 이름들 외1편, 나호열의 스피커들 외1편, 김고니의 난 봄을 좋아하지 않았어요 외1편 등 43명의 신작시가 소개되었다. 시에 산문 연재 양문규의 자연으로 가는 길, 시에 신인상 김희경의 엄마의 향기 외2편, 박완의 병상일지 외2편과 심사평 당선소감이 수록되었다. 시에 시인으로 하종오, 문영 시인의 시5편이, 추억 에세이로 박상률의 똥구녘이 빨갔다고?,문학 에세이 윤남석의 가야 할 길은 여전히 아득한데, 시에 에세이는 조재도의 열꽃, 최장락 놋그릇의 울림 등 8명의 신작 에세이가 소개되었다.신작 시집 엿보기에 김남권 시인의 신작 시집에 대한 에세이로 '흰 것들이 가진 생태적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