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징후 초청 초대작가 북토크 한명희 시인의 서울 북토크를 진행했다. 시월의 마지막 날 오후3시 한국인성개발원 강당에서 열린 북토크에는 6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최문자 나호열 김영찬 노재필 조영미 윤태식 허금주 유현숙 한승희 한주연 이채은 조현서 송승선 강영희 임승환 정세희 이영숙 한소운 석윤의 조연향 김선아 윤효 김기순 박춘숙 정애영 이문식 이만영 박광진 알비나 이영숙 김덕현 노운경 신옥경 류미월 손현숙 설태수 박남희 이철경 나병춘 김영산 유은옥 김권 김효은 강신애 김정초 이병금 정순옥 이정현 한명용 이관용 양정옥 시인 등이 참석해 두 시간 동안 마음을 나누었다.최문자 시인의 축사로 문을 연 1부 순서는 한명희 작가가 이집트의 여정을 피피티로 보여주며 지놀하게 풀어냈다.축하 공연으로 소프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