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꽃과 나비와 꿈

김남권 2026. 3. 7. 08:54

인사동 어디 즈음, 갤러리에 들렀다.
화폭 가득 봄이 와 있었다.
꽃이 피고 나비가 날고
꿈을 꾸고 있었다.
가슴속이 화사해졌다.
나도 날아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