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제6회 이어도문학상 시상식

김남권 2025. 11. 16. 09:29

이어도문학 송년회 및 제6회 이어도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11월 15일 오후3시 문학의 집 서울에서 시작한 이날 행사는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정설연 현대시선 편집장의 사회로 진행된 오프닝 무대는 염은화 피아니스트의 연주와 바리톤 김상경의 노래로 막을 열었다.
이어도문학회 이희국 회장의 내빈소개와 환영사가 이어지고 허형만 시인 김유조 소설가의 축사, 강경화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이혜선 시인, 이상기 아시아엔뉴스 발행인, 박철언 시인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제1부 유공자 시상에는 양금희 시인 강병철 시인이 최고의 영예인 이어도 금탑상을 수상하연고 김남권 시인과 이도연 시인 장정순 시인이 이어도 명예인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후업기업인 일양수산 홍승화 대표에게는 감사패가 수여되었다.
제2부 순서는 역대 이어도문학상 수상작 낭독으로 시작되었다.
제1회 해양수산부 주최 이어도문학상 대상 수상작인 김남권 시인의 이어도행, 열차를 꿈꾸다, 제2회 대상 수상작 양금희 시인의 바람의 집, 어어도에서 불어 오는 바람, 제5회 대상 수상작 이어도 아리랑을 낭송하고, 제6회 이어도문학상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이날 대상은 권천학 시인, 금상은 배진성 시인, 은상은 황성구 고길선 시인, 동상은 유병란 최문규 이서은 오혜정 시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