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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롬 시집 출판 기념 북토크

김남권 2025. 11. 14. 08:15

박여롬 시인의 두번째 시집 "그리움이 남았다"
출판기념 북토크가 진행되었다.
11월 13일 오후7시 원주청소년문화의집에서 달무리동인회 회원들이 참석해서 시집 속의 시를 읽고 시집 속에 담긴 시의 의미를 생각하고 시적 화자가 상징하는 이야기를 같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번째 시집 보다 성숙한 시적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는 박여롬 시집이 독자들에게 널리 읽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