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림 시인 제5시집 "나팔 고둥 좌표"출판기념 북토크가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되었다.
8월 16일 오후3시에 시작한 행사는 내가 사회를 보게되었다. 오프닝으로 고수 손종환 선생님과 함께 북소리와 여는 소리로 무대의 막을 올리고
내빈소개와 김시림 시인의 인사말, 축사 격려사 순서로 진행되었다.
문혜관 계간 불교문예 발행인, 정은기 금천문인협회 회장, 이상기 아시아앤 발행인의 축사에 이어 백찬영 전국해남인연합회 회장, 계간 상상인 진혜진 발행인, 주식회사 문화앤피플 이해경 대표이사의 격려사를 듣고 시집속의 시낭송 순서로 서복희 허정열 김일우 김향란 김옥이 표경선 박문규 공창은 최미경 황인두 김수원의 시낭독을 들었다.
축하공연은 고수 손종환과 명창 김성종의 판소리로 흥을 한껏 끌어 올리고 제2부 순서로 황정산 문학평론가의 주관으로 김시림 시인과 작가와의 대화를 진행했다.
이어서 두번째 축하 공연으로 이애린 예술단의 장구 소리 퍼포먼스로 마무리를 하면서 두 시간반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