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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섬마을에 다녀와서

김남권 2025. 7. 11. 12:29

상은 언제나 기분 좋다.
그리고 늘 새로운 도전을 꿈꾸게 한다.
가작이면 어떤가?
상금도 주는데, 디카시가 새로운 물결을 만드는 요즘, 좋은 사진 하나 건지면 멋진 시가 된다.
상상과 싱징이 더 빛날 수 있게
순간을 포착해보자.